少年維特的煩惱  젊은 베로테르의 슬픔

歌手:楊丞琳
作詞:吳青峰
作曲:吳青峰
編曲:薛忠銘


給親愛的你 我迷戀的筆 /사랑하는 그대에게 내 미련한 펜은

再美麗的信 也無法說明 /어떤 아름다운 편지에도 설명할 수가 없어요

那無止境的夜裡 寂寞的星/그 끝이 없는 밤에 외로운 별들이

閃爍 因為燃燒殆盡/깜박거리는이유가  다 타버리니까요

 

給親愛的你 我們的愛情/사랑하는 그대에게 우리의 사랑은

再浪漫的心 也無法證明/어떤 낭만적인 마음도 증명할 수가 없어요

那無賴般的生命 深不見底/그 막돼먹는 생명은 바닥이 안 보인데

已經 轉身遠遠流去/이미 돌려 멀리 흘러갔네요


我愛你 愛讓我成為我自己 守護我心靈/사랑해 사랑은 나를 나로 만들어 내 맘을 지켜줬어요

愛著你 像齣悲劇 讓我沉溺/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마냥 비극처럼 나를 빠지게 합니다

就算是沉默不語 無法靠近 遙遠的距離/비록 침묵해도 다가갈 수없는 먼 거리도

大雨中 淋濕的想念更透明/빗속에서 젖은 그리움은 더 투명해져요


我愛你 愛讓我背叛我自己 遮住我眼睛/사랑해 사랑은 나를 나를 배신하게 만들어 내 눈을 가렸어요

愛著你 像等電影 奇蹟結局/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마냥 영화의 기적적인 결말을 기다리는 것처럼

就算是 滔滔不絕 無法平息 嘲笑的聲音/ 비록 도도하고 가라앉을 수가 없는 비웃음 소리라도

愛如詩 寫不出個金句/사랑이 시와 같은데 아름다운 글귀가 쓸 수 없네요.


給親愛的你 這隻字片語/사랑하는 그대에게 이 한두 마디의 간단한 말은

再多的情緒 也無法表明/어떤 많은 감정도 표현할 수 없어요.

那不該要的回應 所有詭計/그 원하면 안된다는 대답 모든 궤계

終於 像流星般死去/드디어 유성처럼 죽어가네요


我愛你 愛讓我成為我自己 守護我心靈/사랑해 사랑은 나를 나로 만들어 내 맘을 지켜줬어요

愛著你 像齣悲劇 讓我沉溺/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마냥 비극처럼 나를 빠지게 합니다

就算是沉默不語 無法靠近 遙遠的距離/비록 침묵해도 다가갈 수없는 먼 거리도

大雨中 淋濕的想念更透明/빗속에서 젖은 그리움은 더 투명해져요


我愛你 愛讓我背叛我自己 遮住我眼睛/사랑해 사랑은 나를 나를 배신하게 만들어 내 눈을 가렸어요

愛著你 像等電影 奇蹟結局/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마냥 영화의 기적적인 결말을 기다리는 것처럼

就算是 滔滔不絕 無法平息 嘲笑的聲音/ 비록 도도하고 가라앉을 수가 없는 비웃음 소리라도

愛如詩 寫不出個金句/사랑이 시와 같은데 아름다운 글귀가 쓸 수 없네요.


我愛你 愛讓我背叛我自己 遮住我眼睛/사랑해 사랑은 나를 나를 배신하게 만들어 내 눈을 가렸어요

愛著你 像等電影 奇蹟結局/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마냥 영화의 기적적인 결말을 기다리는 것처럼

就算是 滔滔不絕 無法平息 嘲笑的聲音/ 비록 도도하고 가라앉을 수가 없는 비웃음 소리라도

愛如詩 寫不出個金句/사랑이 시와 같은데 아름다운 글귀가 쓸 수 없네요.

 



愛如歌 而你是我的終曲 我的唯一/사랑이 노래와 같이 그대는 나의 피날레 나의 유일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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